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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있는 다스 라이히가 썼던 볼프스앙겔로 추측된다고 하는 문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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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쓴 비슷한 문장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할 여지가 너무 많아서 이제와서 저거 지적하는건 그냥 다스 라이히 마크 비슷한거보고 휩쓸리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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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꺼면 순수하게 딴데서 쓴적도 없이 힘러가 직접 온갖 문화권 심볼 섞어다 만든 이걸 까면 될텐데 이상하게들 진짜 문제많은 이건 언급을 잘 안하더라고

진짜 뭐 아주 잘 알아서 깐다기 보단 어디서 본거 기억나서 걍 질러보는거 아닐까 싶을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