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망한다 망한다 소리 들은지 20년이 넘었을 거. 아니 고난의 행군 때부터면 30년 넘음.

  
이제는 거의 아프리카 수준이랑 다를 거 없다고 봄.


그런데도 계속 탄도미사일 뽑으내서 바다에다가 '도발'용으로 뿌림.


근데 이마저도 솔직히 국제 협상에 도움이 됐던 것도 오래 전일임.




그런데도 뽑아내서 뿌리는 게 신기해.




부자는 망해도 3대가 잘 산다는 말이.. 떠오르더라. 물론 북한이랑 비교하면 이상한 말이다만 ㅋㅋ




그래도 어디 오지에 사는 국가가 미사일을 뽑아내기는 쉽지 않지.




근데 이런 게 가능한 것도 북한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님



중국, 러시아 <- 이 새끼들 때문임. 특히 중국.



내가 주적을 둔다면 북한이 아니라 중국으로 보는 이유임. 북한이라는 괴뢰국이 남아있는 이유이자. 아직도 지랄할 수 있는 원흉이 중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