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들은 자국시장 꽉 잡고 수틀리면 정부에 지랄해서 관세지랄+자금지원 받아내고, 외국시장은 그냥 더 죶만한 회사를 사버리지
독일/일본 회사들은 영미 회사들이 19세기에 깔아놓은 공장 플랜트에 기계만 바꿔서 쓰고있을때 정부주도로 말 그대로 항구-발전소-제철소-노동자들 살 주택단지까지 최적화시켜서 지어주고 가성비로 밀어붙이지
나머지는 진짜 자국시장 충성도 + 어떻게든 다른데서 돈벌어옴 + 자국정부한테 몸비틀어서 살아남아온거고 걔네들도 이젠 진짜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만 남았는데 스코다가 무슨수로 뭐 대단한 아웃풋을 보여줌...
스코다만큼 '가능성' 보여줬지만 지금은 걍 이름만 남거나 그냥 하청이나 받는 플랜트로 남거나 아니면 뒤져버린 애들 ㄹㅇ 허다함. 공산화된적 없는 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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