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든 슈퍼건 호주나 스위스만 쓴거 생각하면
의외로 그 값으로 F-16을 사는게 더 좋기 때문에 그랬나? 테일후크나 염분방지 도장 제거하고 땅에서 굴리기엔 가성비니 속도니 다 안나오는 친구여서 그랬음?
말마따나 우크라 지원도 호넷으로 갔으면 어쨌나 싶었지
호넷이 항모에만 쓰이는 이유가 항모 최적화 설계된 기체라 땅에선 잘 못썼던거?
의외로 그 값으로 F-16을 사는게 더 좋기 때문에 그랬나? 테일후크나 염분방지 도장 제거하고 땅에서 굴리기엔 가성비니 속도니 다 안나오는 친구여서 그랬음?
말마따나 우크라 지원도 호넷으로 갔으면 어쨌나 싶었지
호넷이 항모에만 쓰이는 이유가 항모 최적화 설계된 기체라 땅에선 잘 못썼던거?
그거보다 가격문제 아녀? 일단 쌍발기니 가격이 확 오르지, 한국도 KFP사업이었나 90년대에 프십육과 경쟁할때 한때 호넷으로 기울었다가 가격 올리는거보고 그냥 접었어 호넷 90대 살돈으로 팰컨 120대 구매 가능해서
F-15도 쌍발기라 그래서 자주 안팔린거? 엔진 하나 유무가 꽤 크긴 크구나
90대도 아니고 80대 살돈 밖에 없었고 프십육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지금도 나오고 있는데 비해서 호넷은 슈호로 가면서 단종 수순이라 결과적으로 잘 고른게 맞음, 뭔가 헷갈릴때는 남들이 많이 사는거 같이 사는게 낫다
노멀 호넷은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핀란드 스페인 캐나다도 썼고 이런 나라들 공통점이 좀 부실한 활주로에서 굴려야 하거나 고온 내지는 고고도에서 이착륙 할 필요가 있는 나라들임 쌍발 함재기답게 이착륙시 활주로 요구거리는 프십륙보단 훨씬 짧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