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기술을 KF-21에 적용하는줄 알았음.
그런데 밑에 념글대로라면 KAI는 민간기업들이
개발하는 스텔스 기술하고 자제들을 활용해서
KF-21을 개발하고 있다는건데 솔직히 놀랐음.
스텔스 기술 자체가 국가 최고 기밀인 만큼
무조건 ADD의 기술을 받아서 개발할 수 밖에
없겠다 싶었는게 그게 아니라는게 놀랍네.
그것도 기술료를 피하려고.
민간기업들을 활용한 스텔스 기술 개발은 확실히
반길만한 소식임 왜냐하면 그만큼 다양한 기술이
수요가 있어서 개발된다는 반증이니깐.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은 KAI가 ADD의 기술을
받지않는게 기술료 문제때문이라는데 그렇다면
지금 KAI가 스텔스기술 개발에 협력하는 민간기업들은
기술료가 싼건가? 난 오히려 국가기관인 ADD가
기업들한테 싼값에 기술력을 주는줄 알았는데?
ADD 가 실질 전투기 쪽에 깊이 관여해서 뭐 개발한것은 없을껄. 실질 전투기나 헬기는 KAI 가 개발했고(물론 외국회사와 기술협력), ADD는 대한항공과 무인기 쪽에 개발하고 있지.
ㅇㅇ기체 개발은 민간기업인 KAI가 하는게 맞는데 거기에 적용하는 중요기술은 ADD가 공급한다는 겨우가 많잖아. 스텔스 기술도 그렇게 적용되는줄 알았지
초창기는 아마 노루표 페인트랑 뭐 개발하고 그랬을 것임. 그런 부분은 또 따로 프로젝트 관리하는 데가 있는 모양임 .
KAI는 선행쪽에 개발하는데 전투기나 헬기 같은 경우는 따로 선행개발하는 분야 보다는 선행기술은 어느 정도 갖춰놓고 개발하는 것이니 KAI 주축이 맞다고 봄
KAI가 주축으로 하는게 맞긴함
ADD는 프로젝트 리딩 개념 아님? 개념정립하고 필요한 기술 및 업체 찾으면 실직적으로는 계약맺은 업체가 돈받고 개발하고
스텔스같은 기술개발은 직접 손대는걸로 알고있음
무슨소리들이신지 저피탐이든 스텔스든 기초개념연구부터 실용화기술개발까지 ADD가 먼저 발주해서 연구용역시키고 개발되면 업체들 하나씩 선정해서 상용화업체에 맡기는데.. 이후 레퍼가 ADD가 발주해서 준비해온 것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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