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관률 40%짜리(사실 30%대인데 반올림해도 상관없는 수치) 해군 부사관 부트캠프를 졸업하고 실무에 배치 되기 전에 이미 싱싱한 아쎄이라고 판단되는 자원들은 1순위 징집대상으로 분류됨.
이 때 운이 좋아 마수에서 빠져나왔어도 실무에서 기합찬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 역시 예비 징집 대상자로 분류한다는데 몰?루
육군에서 kctc니 뭐니 하는 부대들이 논산이나 신교대 쪽에 아쎄이들 들어오면 일단 거기서 싱싱하고 기합찬 아쎄이들을 먼저 자기네들이 가져가는 것과 같은 방식임.
다만 프레스갱이라고 굳이 이름 붙인 이유는 아 안 가요 안 가 하면 빠져나올 수 있는 기열땅개들과 달리 잠수함 도비들은 거부한다고 해서 바로 도비신세에서 해방되는 게 아님. 그래서 프레스갱이라고 붙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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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00년대면 모를까 10년대 부턴 원해서 잠수함 가는 사람이 적음. 작년엔 udt수료율보다 부사관 임관율이 적었음. 그런데 잠수함 승조원은 정원을 채운다? 굳이 더 말 할 필요가 있겠음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