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예상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샤를 피로트 대령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절망감에 결국 개인호로 들어가 수퓨탄 핀을 뽑고 자.살하게 됨."
이 부분인데, 대령씩이나 되는 놈이 자기 괴롭다고 급박한 전투중에 자살해버리는건 동정심은 커녕 고인모독당해도 전혀 할말이 없는 행동같음
그냥 지휘책임 방기하고 저승으로 빤쓰런한거나 다름없다. 하급자들이랑 부하들 전부 상급자인 자신을 믿고 버티는건데.
"이러한 예상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샤를 피로트 대령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절망감에 결국 개인호로 들어가 수퓨탄 핀을 뽑고 자.살하게 됨."
이 부분인데, 대령씩이나 되는 놈이 자기 괴롭다고 급박한 전투중에 자살해버리는건 동정심은 커녕 고인모독당해도 전혀 할말이 없는 행동같음
그냥 지휘책임 방기하고 저승으로 빤쓰런한거나 다름없다. 하급자들이랑 부하들 전부 상급자인 자신을 믿고 버티는건데.
근데 이병신은 자기가 전투에서 패배한 원인을 제공한터라 수류탄까고 자살할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