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국뽕 빼도

한국음식엔 특별한게 있는거 같음


고향의 맛이라고 해야하나

어렸을때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음식의 맛이 살아있음

다른 나라 음식은 1년내내 먹어도 이런 느낌을 낼수가 없어

입에서 계속 생각나는 그런 맛이 있다고 봄


유럽 육류 요리 먹으면 금방 질리는데 한국음식은 그런게 없어

이런거보면 뭔가 한국음식도 특별한건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