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군사 기술/전략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시점에서 공격이 유리해지는 양상이 있음. 알렉산더의 페르시아 공격, 흉노 vs 한나라, 한니발 in 이탈리아, 징기스칸, 나폴레옹 등등
수비가 개시발 유리한데 공격을 해내는 놈들이니까 천하명장의 반열에 오르는거임
ㄴ 흉노나 한니발처럼 공격은 성공해도 수비는 실패해서 망하는 케이스도 많음. 말그대로 공격이 유리한 전쟁인거지.
그건 수비한쪽이 병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