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재정 1/3을 이자갚는데 쓰는 상황이고 이때문에 최근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가장 많이 공격 및 의심받고 동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개입+ 환율방어하겠다고 하루에만 50조 태우는 등 별쇼 다했는데

중국 북한위협과 경제력에 걸맞는 영향력 확보라는 의지는 있지만 정부부채 해결할 방법이 없는한 쉽지 않아보임

당장 여론조차 군비증강은 찬성이지만 증세는 반대면 재정은 여력이 없고 증세도 못하면 방법이 없음

그렇다고 일본이 침공당할 걱정할 나라는 아니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