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 국군복지단 단장이 연대장 시절 지 진급욕에 눈 멀어서 사람하나 골로보낸거 아직도 기억함
그 당시 피해자라고 울부짖던 후임은 사단전출이라는 진짜 말도안되는 이력도 생겼지
어떻게 이런사람도 소장을 달까??
난 그때 억울하게 영창 다녀오고 전문하사까지 하고
어떤연유인지 모르겠다만 지금은 it직렬에 9년차로 잘 살고있다만?
우리 서대령님 어떻게 지내시나 근황 보려는데 소장 진급을 했네 ㅋㅋ
지금에서는 아쉬울거 없고 다 털어놓을 수 있음
미투판 없냐?? 꿀빨거 생각하니 좀 그래
여군아니라서 무시당함 ㅅㄱ
응 민원빔 날릴게~
영창다녀와도 전문하사 할수있음?
그땐 초창기라 그냥 보내기만 하면 행보관이나 주임원사나 실적이었음 영창따윈 뭐.. 10년 넘은 이야기임. 난 영창 다녀왔다는 이유 하나로 손가락질 받기 싫어서 억지로 했음
아 전역일 늦게찍히는거 싫어서 갔다는소리네
전역일 뭐 5일 늦는거 싫다고 1년가까이를 하겠냐;; 영창갔을 당시 상초라 남은 군생활 1년정도 됐는데 그 기간 손가락질 받기 싫어서라고 봐줬으면 좋겠다. 난 사실 이게 피해본거라고 보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