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러시아가 나토 동진에 위협 받는다 생각할만 했다 생각함

러시아계 우크라이나인이 차별받은거도 팩트라 생각함

솔직히 러시아가 우크라 침공할만 했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내가 푸틴이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걍 무능하니까, 멍청하니까

요트만 안샀어도 사치만 좀 덜했어도 측근들 부패 좀 잡았으면
독재의 근간이 되는 군대라도 제대로 유지 했으면

진짜 키이우 3일 컷 내고 끝났겠지 사람도 별로 안죽고

이해가 안됨

어떻게 그렇게 해쳐먹고도 빠르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걸까?

에초에 푸틴한테 정말 러시아제국의 복원이라는 꿈이 진짜 있긴한거임?

스탈린은 폭정을 했다 해도 자신의 거의 모든걸 부국강병에 바침 개인적 삶이란게 거의 없었고

푸틴은 뭐임? 지 즐길거 다즐기고 빼먹을거 다 빼먹어도 러시아제국을 복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