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미군 안왔어도 연합군이 이기는건 안변했음 그 동부전선 독일군 영끌 다 영프선에서 막혔거든
물론 전쟁은 더 길어지고 피해도 훨씬 많아졌겠지만 결국 먼저 무너지는게 독일군이었을 거라는건 확실함
영프가 엄청 강했구나
정확히는 영프 상황이 씹창인데 독일 상황도 씹씹씹창이었던것
처칠 기록 보면 전장이 프랑스와 벨기에인지라 부담이 컸다고 나옴. 연합군 공세도 실패했었고 어차피 독일이 지지 치더라도 지금 러시아처럼 땅 먹은 채로 종전했으면 노답임
그야 힌덴부르크선 박살내고 신나게 기동하다 공세종말 와서 그렇지. 1918년쯤 되면 참호전의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음. 4년간의 소모끝에 무너진 독일군은 간신히 형체만 유지한채 독일본토가 불타기 직전까지 몰려있다가 간신히 피해 없이 전쟁을 끝낸거
영국은 본토에 병력좀 쟁겨놓고 있었을껄. 읽은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50만정도 병력을 일부로 안보내고 있었다고. 장군들이 또 무모한 공세 할까봐 - dc App
미군은 실질적으로 종전 5달 전부터 투입되서 거시적인 영향이 그렇게 크진 않을껄? 상태도 엉망이였음.
솔까 미군 안왔어도 연합군이 이기는건 안변했음 그 동부전선 독일군 영끌 다 영프선에서 막혔거든
물론 전쟁은 더 길어지고 피해도 훨씬 많아졌겠지만 결국 먼저 무너지는게 독일군이었을 거라는건 확실함
영프가 엄청 강했구나
정확히는 영프 상황이 씹창인데 독일 상황도 씹씹씹창이었던것
처칠 기록 보면 전장이 프랑스와 벨기에인지라 부담이 컸다고 나옴. 연합군 공세도 실패했었고 어차피 독일이 지지 치더라도 지금 러시아처럼 땅 먹은 채로 종전했으면 노답임
그야 힌덴부르크선 박살내고 신나게 기동하다 공세종말 와서 그렇지. 1918년쯤 되면 참호전의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음. 4년간의 소모끝에 무너진 독일군은 간신히 형체만 유지한채 독일본토가 불타기 직전까지 몰려있다가 간신히 피해 없이 전쟁을 끝낸거
영국은 본토에 병력좀 쟁겨놓고 있었을껄. 읽은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50만정도 병력을 일부로 안보내고 있었다고. 장군들이 또 무모한 공세 할까봐 - dc App
미군은 실질적으로 종전 5달 전부터 투입되서 거시적인 영향이 그렇게 크진 않을껄? 상태도 엉망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