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낭이 민통선 안에 살고 있더라 절대 개는 아니었음 . 털색깔이 붉고 배쪽은 하얀색 몸은 크지는 않고 진돗개 암컷 정도 사이즈 3m 넘는 방벽을 빠르게 기어 올라가는 모습 생생함 - dc official App
게이야 일제강점기 이전에 멸종한 승냥이를 어케 보노? 걍 동네 누렁이겠지
믿을뻔ㅋㅋ
호주 딩고같이 생겼노
"승냥이같은 놈들이 감히 나를 추궁해! 이 인터뷰는 끝이다!"
아 우리가 승냥이란 소리였어?ㄷㄷ
뭐야 여우랑 댕댕이랑 합쳐논거 같은 비주얼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