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를 들어 KF-16대신 F-18을 들여왔다던가, F-15K 대신에 라팔을 사왔다던가,
F-35A 대신에 F-15SE 를 들여왔다던가, 보라매 개발 대신 F-35 추가도입을 했다던가 했으면
분명 지금만 못하긴 했겠지만 그래도 뭐 어떻게 굴러가긴 했을 거다.
하다못해 F-16PBU 대신에 F-20을 도입했었더라도 수량이 얼마 안되니까 어떻게 수습 했을 수도 있다.
근데 F-4는 경쟁기종이 F-102였음.
그것도 월남전 참전 대가로 거의 국운을 걸고 산 거엿음.
F-102 들여왔더라면 한국공군은 대만처럼 됐을 수도 있음.
그건 선택이 아니라 적절한 협박성으로 내놔 해서 받은건데
ㄴㄴ 당시 공참총장 증언으로 미 대사랑 주한미군 사령관이 F-102 하라고 코드1 압박했다고 함. MD 쪽이 공참총장 통해서 코드1 설득한 거고.
그거 하나로 동북아 최약체 공군에서 갑자기 잠시나마 최강 공군으로 변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