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시대엔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민족인데 맨날 쳐발리고 쫒겨나고 하다 이제는 산골 구석탱이로 몰려 종족 보존도 힘든 소수민족이 되는 과정이 환전 대륙에서 반도로 찌그러지는 환국의 역정을 보는 것 같음
환단고기는 사실 반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켈트 민족의 신화가 아니었을까?
고대시대엔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민족인데 맨날 쳐발리고 쫒겨나고 하다 이제는 산골 구석탱이로 몰려 종족 보존도 힘든 소수민족이 되는 과정이 환전 대륙에서 반도로 찌그러지는 환국의 역정을 보는 것 같음
환단고기는 사실 반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켈트 민족의 신화가 아니었을까?
아닌데 핀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