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호 특수소이탄 (special incendiary grenade)
급하게 만든 무기지만 꼴에 군용이라고 시위대용 화염병보단 복잡하다.
550ml 음료수병에 인(p), 벤젠(또는 휘발유), 고무조각을 넣어주면 끝. 인이 소이탄 안의 공기와 닿으면 반응할 수 있으니 물을 조금 넣어 방지한다.
병이 깨지면 인이 공기와 반응하여 바로 불이 붙는다.
고무조각이 순시간에 녹으며 점착효과도 줄 수 있다.
평소엔 물이 담긴 박스 안에 보관해야하는 둥 신경쓸 것이 여간 하나둘이 아니다.
급하게 600만병 정도 생산했지만 모두가 알다싶히 '미국'하면서 애물단지가 됐다.
이와중에 할배 몇몇이 기념품겸 긴빠이해서 자기 집 창고에 모셔다 놓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급하게 만든 무기지만 꼴에 군용이라고 시위대용 화염병보단 복잡하다.
550ml 음료수병에 인(p), 벤젠(또는 휘발유), 고무조각을 넣어주면 끝. 인이 소이탄 안의 공기와 닿으면 반응할 수 있으니 물을 조금 넣어 방지한다.
병이 깨지면 인이 공기와 반응하여 바로 불이 붙는다.
고무조각이 순시간에 녹으며 점착효과도 줄 수 있다.
평소엔 물이 담긴 박스 안에 보관해야하는 둥 신경쓸 것이 여간 하나둘이 아니다.
급하게 600만병 정도 생산했지만 모두가 알다싶히 '미국'하면서 애물단지가 됐다.
이와중에 할배 몇몇이 기념품겸 긴빠이해서 자기 집 창고에 모셔다 놓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600만병이나 만들었으면 대충 수송기에 싣고 "드레스덴" 해버리면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