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
이건 시발 누가 봐도 전쟁을 했어야 하는 규모인데ㅋㅋㅋ
지상군은 확실히 소련쪽이 압도적이긴 했네
공지전이 괜히 나온게 아니구만
물론 잘 들여다보면 지원체계가 확실히 소련이 능력이 딸리고 특히 저때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던 전자부품 들어가는 무기들은 생산량이 은근 좆박아서 슬슬 밀리던 시기긴 할거임ㅋㅋ 저거보다 사실 70년대가 욤 키푸르 여파도 있고 해서 서방에서 비관론 ON하던 시기일지도
스위스의 계획이 장난아니었던거 같은데 전국토에 지하통로파서 국민들 대피시키고 소련이 전국토를 다 점령해도 두더지 메타로 계속 튀어나와서 저항하겠다는 계획
그냥 내생각에 저때 유럽은 지금하고 비교하면 같은 유럽 맞음? 할정도로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살지 않았을까 함 내가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전쟁 터질만한 시기를 살짝 지나면서부터 전쟁 안난다는거 확신하고 군축 그게 큰듯
ㅇㅇ 군축 시작한지도 지금 30년이 넘었으니 좆박는게 당연하다고 봄
지상군은 확실히 소련쪽이 압도적이긴 했네
공지전이 괜히 나온게 아니구만
물론 잘 들여다보면 지원체계가 확실히 소련이 능력이 딸리고 특히 저때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던 전자부품 들어가는 무기들은 생산량이 은근 좆박아서 슬슬 밀리던 시기긴 할거임ㅋㅋ 저거보다 사실 70년대가 욤 키푸르 여파도 있고 해서 서방에서 비관론 ON하던 시기일지도
스위스의 계획이 장난아니었던거 같은데 전국토에 지하통로파서 국민들 대피시키고 소련이 전국토를 다 점령해도 두더지 메타로 계속 튀어나와서 저항하겠다는 계획
그냥 내생각에 저때 유럽은 지금하고 비교하면 같은 유럽 맞음? 할정도로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살지 않았을까 함 내가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전쟁 터질만한 시기를 살짝 지나면서부터 전쟁 안난다는거 확신하고 군축 그게 큰듯
ㅇㅇ 군축 시작한지도 지금 30년이 넘었으니 좆박는게 당연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