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와 장갑차로 무지성 돌격하는게 아니라, 장갑차로 보병들을 도보로 전진 가능한 거리로 떨구고 뒤로 후퇴.
전차는 원거리에서 직사로 보병들의 접근을 엄호, 이때 엄청난 숫자의 드론으로 러시아군의 주요 방어 포인트에 폭탄을 떨구기 시작
이렇게 전술을 바꾼 이유가, 러시아가 소수의 병사들로 요소 요소에 ATGM 들고 숨어있는 전술을 취하기 때문에, 굳이 장갑차나 전차가 아닌
보병으로 접근하는게 더 유용하다고 함.
대신 드론을 화끈하게 사용하여 보병을 엄호하고, 드론으로 커버가 어려운 포인트는 전차가 화력지원으로 제압.
일단 보병들이 러시아군 방어 포인트에 접근하면, 숫자가 충분하기 때문에 가뿐하게 러시아군 학살.
이런 식으로 러시아 참호 라인을 다 깨부수는데, KA-52 출동으로 러시아가 간신히 우크라이나 군 돌파를 막았다고 함.
그 와중에 KA-52가 한대 떨어진 거고.
만일 KA-52가 다 소모되면 러시아군 전선이 쭈욱 밀려버릴 듯.
저놈의 공헬이랑 공군이 문제네
저 KA-52 진짜 어떻게 다 격추해버릴 방법 없을까...
공군만 충분했으면 진작에 떡발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