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매도 지금 집이 강점기 당시 '철도 관사'였다는 이유로 지금도 택시 잡아서 행선지 물을 때 항상 '철도 관사'라고 말함 ㅇㅇ


유치원 다닐 적까지만 해도 뭔 뜻인지 아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철도 관사라 하면 아무도 거기가 어딘지 못 알아들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