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매도 지금 집이 강점기 당시 '철도 관사'였다는 이유로 지금도 택시 잡아서 행선지 물을 때 항상 '철도 관사'라고 말함 ㅇㅇ
유치원 다닐 적까지만 해도 뭔 뜻인지 아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철도 관사라 하면 아무도 거기가 어딘지 못 알아들음 ㅋㅋㅋㅋ
외할매도 지금 집이 강점기 당시 '철도 관사'였다는 이유로 지금도 택시 잡아서 행선지 물을 때 항상 '철도 관사'라고 말함 ㅇㅇ
유치원 다닐 적까지만 해도 뭔 뜻인지 아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철도 관사라 하면 아무도 거기가 어딘지 못 알아들음 ㅋㅋㅋㅋ
어른들 아직도 음반 발매를 취입이라고 함 ㅋㅋㅋ
백날천날 태화강역이라 해봤자 늙은 사람들에게는 지금 울산역은 신울산역일 뿐이고 태화강역이 울산역이지
20대 후반까지 들은 단어가 거의 어휘에서 고정되는 듯
맞음, 외할매도 아마 그렇겠지. 강점기 끝나기 직전에 태어나셨고 그 이후로도 관성적으로 불렀을테니
코아그룹없어졌는데 코아점이라는 곳이 아직도 있다 - dc App
소련 붕괴후인데 러시아한테 소련이라하는 어르신있어서 어릴적에 헷갈렸음
안 그렇겠냐. 외할매도 딱 그러시고.
러시아보고 공산당이라하는 사람들 너무많아ㅋㅋ
더 웃긴 건 그 콩산당 자체는 나가리됐지만 그 대체품이 하는 짓거리가 ㄹㅇ 콩산독재지
멀리 안가고 동사무소 명칭만 봐도 뭐
근데 동사무소 호칭 바꾼 건 아무리 봐도 쌉뻘짓 나도 그냥 동사무소라고 하는데
동사무소는 애초에 행정복지센터 된게 고작 2016년임ㅋㅋㅋ - dc App
현역때 군사경찰로 명칭 바꿔도 계속 헌병이라 불렀는데 뭐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