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을 보존한 상태로 퇴각하거나 주공 방향을 속이기 위해 적 주력을 엄한데 묶어두거나 전진을 일시적으로나마 방해하는게 치장작전이고,
과거엔 기병대나 기갑부대가 기동력을 활용해 적 전방을 헤집어두면서 이런 역할을 했다고 알고있는데,
드론정찰, 위성정찰등으로 전력 이동이 시간단위로 관측되는 현대전에도 이런 치장, 기만전술이 큰 효과를 발휘하는건가?
그 방법 자체가 과거랑은 다른건가?
과거엔 기병대나 기갑부대가 기동력을 활용해 적 전방을 헤집어두면서 이런 역할을 했다고 알고있는데,
드론정찰, 위성정찰등으로 전력 이동이 시간단위로 관측되는 현대전에도 이런 치장, 기만전술이 큰 효과를 발휘하는건가?
그 방법 자체가 과거랑은 다른건가?
아예 없지는 않지 일단 디코이에다 똑같이만 해놔도 피격 확률을 줄일 수 있으니까
배떠다니는것도 위성으로 찾기 존나게 힘들다고하는데 - dc App
알고 찾아도 힘든데 모르고 혹은 기만하면서 하면 의미가 오히려 커지지 않을까? 타격수단이 점차 강하고 정확해지니까 - dc App
모든 전선에 걸쳐서 그런 실시간 감시는 전세계에서 미국이나 시도해볼 수 있는 일임
의미 있고 존나게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