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은 포병 장교였고 그 큰 영향을 받고 있었다. 이 비범한 장군의 근본은 집정관 정부에 보낸 아부키르 전투에 관한 보고서에서 "아군의 포탄 중 어떤 것은 적병 여섯을 쓰러뜨렸다."라고 한 말 속에 잘 나타나 있다.
그의 모든 작전 계획은 포탄을 위해 꾸며졌다. 어떤 일정한 지점에 포병을 집중하는 것, 거기에 승리의 요결이 있었다. 그는 적장의 전략을 하나의 요새처럼 취급하고, 그것을 돌파하기 위해 포격을 가했다. 그는 산탄으로써 적의 약점을 압도하고, 대포로써 전국을 좌우했다. 그의 천재적인 재능은 포격이었다. 방진을 돌파하고, 연대를 분쇄하고, 전선을 무너뜨리고, 집단을 깨뜨리고 분산시키는 것, 그에게는 모든 것이 거기에 있었다. 줄곧 치고 치고 또 치는 것이었는데, 그는 이러한 일을 포탄에 맡겼다. 이것은 무서운 방법으로서, 이것이 천재성과 합쳐져서 15년 동안 이 엄청난 전쟁의 명수를 무찌를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다.
역시 전쟁의 신은 포병이 맞다
원서는 접학사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