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개로 유럽이랑 도입 협상하다가 나가리된 후 최후의 수단으로




미 해군이 60년대에 만들었던 바벨급 잠수함 설계 기반으로 만들어서 머만에 판매하기로 합의를 봤었지만




반세기 전 구식 설계 + 미국은 디젤 잠수함 건조 능력을 상실함 + 미국이 애미없는 가격을 부름




저 3개 때문에 머만 측에서 부정적 여론이 일어났고 그 틈을 타서 미국한테 살 이유가 있냐! 머만 손으로 직접 만들자! 할쑤있따!



라고 머만군 내 직접 건조파 + 조선소 듀오가 언론 플레이를 벌였고 머만이 직접 설계/건조할 능력 유무까지 따지면서 몇 년을 질질 끌다




흑바마가 취임하고 중국과의 갈등을 피하려고 바벨급 수출 취소함으로써 장엄하게 사업 종료당함.




그리고 10년 지나서 이번엔 유럽도 협력해주니까 진짜 만들각 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