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대대 소속 간부들은 


가뜩이나 현역이 없는데 병력 감소 직격탄으로 맞아서 


주임원사가 밥하고 대대장이 현역병들이랑 물자 나르고 


중사 한명이랑 현역병 한명이 수백벌은 되어 보이는 피복류 관리하고 


PX 병도 없어서 다른 부대에서 빌려와야 하고 


당직도 서야 하는데 이게 사람 사는거냐..


사람이 아니라 일개미처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