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당시 미국은 영국 프랑스를 상당히 적대적으로 여겼었나? 영국 프랑스는 아직 아무런 입장표명도 안하고 있는데 북군은 영국 프랑스의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려고 노력했던 점이 신기함 아직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데도 찰스턴 등 항구를 통해서 영국과 프랑스가 개입하는 상황을 경계했다더라 이당시 미국인들에게 영프는 어떤 존재였던걸까?
독립한지 채 100년밖에 안 되었으니 경계할만하지
그당시 열강들은 여전히 제국주의에 찌들어 있기도 했고
-미영전쟁-
놀랍게도 둘 다 어디가 이길지 간보고 잇엇음
캐나다랑 아직 국경 문제 정리가 안됐고 영국은 아메리카에 식민지도 있고 엘랑스는 나폴레옹3세가 멕시코에서 겐세이 넣고 있으니까 신경 거슬리지. - dc App
북군이 후달렷던게 1)북연방 선거철 2)유럽개입으로 남연방 해상봉쇄 풀림
남부가 유럽에 작물 수출하던 양이 적은 편은 아니어서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었고 미국 견제라는 명목으로 쟤네들이 남부를 지원할 가능성은 항상 존재했음
당장 텍사스 독립 직후에 텍사스가 미국에 완전히 합병되는건 막으려고 견제한 선례가 있었으니
남부의 유일하면서 가능성있는 희망회로가 영프 개입임 - dc App
그나마 영프 둘다 얼마 전의 크림전쟁때문에 적극적으로 뭔가 할 여유가 없었고 그때 영국은 인도랑 러시아 프랑스는 기타 다른 식민지들 관련해서 바쁜 상황이었음.
남부 목화랑 돼지, 중부 콘벨트 소고기가 전부 영국용으로 대량생산하던 거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