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신나간 유도탄 연구에서는 탄도탄에 램제트 엔진이 통합된 새로운 방식을 제시함. 이 유도탄은 기존 탄도탄에 램제트 엔진을 결합한 엔진으로, 램제트 엔진과 기존 탄도미사일 동체,엔진과 고체 추진체와 노즐같은 기존 하드웨어를 사용함. 비행 성능은 RK8-RK9 룬게-쿠타 방식으로 시뮬레이션됨.


이 연구에 사용된 전형적인 1단 탄도 미사일의 설계가 여기에 제시되어 있음. 이 설계는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중거리 및 중거리 탄도 미사일의 전형적인 중거리 탄도 미사일의 디자인임.

이 시점부터 기준 차량(BLV)이라고 하겠음. BLV의 전체 길이는 17.5m이며, 발사 시 전체 질량은 15,600kg임


미사일의 긴 원통형 모양을 고려하면 일반적인 웨이브라이더 기체에서와 같은 압축 충격을 제공할 수 없음. 그러므로 압축을 위한 노력은 덕트 형상 내에서 일어나야 함. 비슷한 이유로 배기 흐름도 미사일 표면을 활용할 수 없음. 시뮬레이션 사진 첨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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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덕트에 마하4.5정도 공기 흐르는거 보이지?



추진기의 배치는 미사일의 질량 특성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음. 이러한 제한 사항을 염두에 두고 제안된 설계는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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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램제트 엔진에 대해 이야기 해 본다면, 미사일이 마하 1-2를 통과한 후에야 유효 추력을 발생시킬 수 있음. 램제트 엔진이 켜진 후에는 외부 추진체는 단지 불활성 질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고체연료 모터를 분리시킴. 첫 고체연료 모터를 가동하는 시간은 약 50~60초임.(이 논문에선 목표고도를 20km로 설정)  그리고 이 램제트 엔진의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범위는 마하 1.5에서 약 4.5임


이 모터를 분리한 후에 램제트엔진을 이용해 초음속 순항을 한 후, 적절한 위치에서 램제트 엔진을 분리한 후 또 다른 모터를 작동시켜 일반적 탄도미사일처럼 궤적을 그리고, 목표를 타격하게 됨

이런 설계로 얻는 이점은 꽤 큼. 갑자기 적국 영토 한 가운데에서 탄도미사일이 튀어나온다고 생각해도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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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탄두에 HGV를 넣으면 더더욱 격추는 어려워짐



눈깔아파서 대충 씀… 재밌게 읽었으면 개추 부탁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