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네어들이 거기에 천만달라 정도 더 준다해도 당연히 만들거 같은데.

패신저룸에 세이프캡슐 공간 하나 만들어서, 비상식량에 비컨 달면, 나같아도 커머셜비행이 안타고.

프라이빗젯 구매까진 아니어도, 임대해서 쓸 듯. 어차피 돈이야 차고 넘치는 애들인데.

왜 이런 비지니스는 없음???

돈은 존나 많은, 걔들한테 목숨보다 중요한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