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제국에서 오히려 정규군은 국방군이 친위대한테 파워에서 밀렸다는 것은 너무 유명합니다
당연히 그 이유는 친위대는 규모만 정규군 수준으로 엄청나지 그 본질은 아돌프 히틀러 개인의 사병집단
이기 때문이였는데요... 그래서 MG42, G43, STG44 등 신무기들이 나오면 되려 국방군보다도
친위대가 먼저 받아서 쓰기 일쑤여서 국방군이 불만이 굉장히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정규군 대우를 이 따위로 하느냐면서 말이죠
그렇다면 친위대 말고 당시 독일의 일반 경찰공무원(비밀 경찰은 다들 아시다시피 게슈타포)인
질서경찰과 비교하면 국방군의 위상이 당시 독일 내에서 어떠했나요?
정치적인 이유로 친위대나 돌격대, 게슈타포한테는 당연히 밀릴 수 밖에 없고
질서경찰하고 비교하면 국방군이 어땠는지, 당시 제 3제국에서 질서경찰과 국방군 중 어느 쪽이 더
당시 독일 사회 내에서 파워가 셌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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