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usinessinsider.com/target-china-honey-trap-spy-plot-still-running-for-congress-2022-3
중공이 미인계를 쓰려고 계획하다가 적발되어 담당 공작원은 체포되고, 그 타겟이었던 천안문 광장 학생 지도자 출신 망명자는 뉴욕 주 의회 선거에 출마할거라는 뉴스 기사. 작년 일임.
이사람은 중공에 10년 넘게 거주했었던 유명한 여행 + 오토바이 바이커 유튜버인데, 가면 갈수록 반중 유튜버가 된 사람. 자기같은 사람한테도 어떻게 미인계 붙이려 했는지 잘 설명하는데 미인계 관련 설명 시작은 13:27 부터 나옴. 정확히는 이 사람의 위치를 파악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어떻게 넘어가지 않았는가 설명하는 썰.
미인계는 중공 뿐 아니라 진짜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주구장창 쓰이는 아주 고전적인 휴민트 공작 수법인데, 그렇게 고전적인 수법임에도 계속 현재 진행형으로 쓰이고 있는건 왜그렇겠냐? 통하는 케이스가 계속 나오니까 그런거지.
다만 현대에 와서는 영상 장비들 퀄이 발전해서 이제 섹스테이프를 화면 전체에 얼굴 떡하니 나오게 만들 수 있다는게 다른점이지. 근데 그런 영상 장비라던가, 허니트랩 작전에 엄청나게 비싸고 다루기 어려운 하이테크 무기나 장비가 필요한것도 아니잖아? 게다가 허니트랩은 인종 국적 가리지 않고 ㅈ달린 남성이라면 일단 걸어볼만하니까 가성비도 상당히 좋은 방법임.
지금 친중발언 하는 머만 정치인 전직 군인 등등, 걔네 다 털면 통장계좌만 수상한게 아닐거야. 북경 지하실에 섹스테이프 인질 잡힌 남자들 꽤 있을걸? 머만 뿐 아니라 김치반도도 마찬가지고.
포섭 기법 Money, Ideology, Compromise, Ego, Revenge, Coercion.
앞으론 AI 영상 기술 발달로 유명인들에게 접근해서 몸캠피싱으로 협박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