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떡밥을 넘기고
일단 일차적으로 대량생산으로 수량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개량으로 최상의 성능을 가져야 하는데
일본 육상 장비는 성능을 떠나 수량으로 답이 안나오고
군함은 팔만한 국가들은 대부분 자신이 쓸 배는 자신들이 만드니 답이 안나오고
값싼 함선 수출용 함선을 만든다 해도 프랑스(시그마) (라파에트) 영국 (31형 호위함) 독일(메코) 등등 기라성 같은 국가들이
자신의 영향력을 앞세워 밀고 들어오고 있어 불가능에 가깝고
비행기는 더 암울한게 p-1 대잠 초계기가 기본적 성능은 포세이돈 보다 좋다고 해도 꼴랑 80대 생산하면서 전용기체를
생산해버린 덕분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민간기인 737기를 베이스로 개발된 p-8에게 유지비로 밀릴 가능성이 농후하고
c-2는 20대 언저리 생산했고 us-2는 특수 목적이라곤 해도 10대도 못채웠다.
일본 무기는 무기3원칙이니 다운그레이드를 떠나 대량 생산을 하고 나서 수출하려 해아지 지금은 아무것도 안되.
흑표가 잘팔린다고 좋아 하지만 k-1&k-1a1 같은 과도기를 거치고 나서 성숙해진 토양 위에서 나온 물건이며
썬더 자주포도 한국군에서 1000대 이상 운용을 하니 그걸 보고 믿고 사주는건데 일본은 이게 안되
내가 볼때는 일본은 무기의 최악의 단점은 생산량이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제시함
생산량 이전에 자기들이 기술 좋다고 다운그레이해서 팔아도 팔린다고 생각하는 자기만의 세계에 사는게 아닐까 싶다. 한마디로 주제파악을 못하는게 제일 문제
미국 조차 당근을 제시하는데 가끔 무슨 배짱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넌 일단 열등하고 저능한 되돼충이네.
넌 왜그리 급발진하니? 글 않읽어? 무기 수출 할땐 당근 좀 주고 구매국이 부속품 걱정하지 않게 적정수량 생산하라는건데 왜그럼?
일뽕 등판 - dc App
항공기 같은 건 생산량이 저렇게 작으면 돈 때문에 설계수정도 못해. 운영하다가 설계상 문제가 드러나도 그냥 덮어놓고 쓸 수밖에 없어. c-2가 그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