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이미 모든 인류를 아사에서 구원할 능력을 손에 넣었는데
그 능력을 얻은 대가로 모든 인류를 아사에서 구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잃어버림..
석학들이 주장한 경제 원리와, 그것이 실현된 시장 경제와 자본주의가 이끌어낸 기술 발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데,
빛나는 만큼이나 그림자가 져버렸어.
그 능력을 얻은 대가로 모든 인류를 아사에서 구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잃어버림..
석학들이 주장한 경제 원리와, 그것이 실현된 시장 경제와 자본주의가 이끌어낸 기술 발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데,
빛나는 만큼이나 그림자가 져버렸어.
그러니까 과학과 문화는 따로라고 강조하는거지
그걸 따로 놔서 구할 수 있는데도 구하지 않을 논리나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그게 오히려 충분히 생산할 이유를 꺾어버릴수도 있으니 세상참 복잡하지
능력을 얻은 댓가라기보단 아직 그 수준까지 발전이 덜 된거지
공산주의만 해도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달된 후에나 가능한 방법이다 소리 들었던걸 생각해봐야
공산주의는 그냥 '자본주의의 모순'에서 도출되는 결과라서 그런 말이 있는 거지 자본주의의 발전 끝에 고등한 진화를 이룬게 공산주의란 뜻이 아님
평등하게 분배하라면 ㅈ까라는 사람이 대부분. 개인단위에서 그걸 실현하겠다는 모토를 내건 나라들도 국가단위에서는 결국 자기 국민 먹이겠다며 다른 나라 못살게구는 게 더 노골적임. 그리고 생산력을 아무리 늘려도 산아제한은 필요한데 다른 쪽에서는 그것도 ㅈ까라며 쑴풍쑴풍 낳아 머릿수불림. ㅈ나게 손발이 안 맞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