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T-62면 서방권 M60전차보다 신형 전차이긴 함
T-62는 61년부터 양산 M60은 59~60년부터 양산했으니
따지고 보면 우리 48패튼정도가 T-55에 대응하는 찐 구닥다리 샤시여서 그게 참 거시기한 부분이지
쨌든 러시아군이 T-62M obr2022같은걸 가지고 왔다 하면
와씨발 쓰레기를 들고와서 전쟁을 하네 라고 느껴지고 월탱 10티어 뽑았노 타령이 나오는데
그 반대편에서 M60A3 TTS나 마가크6,~7같은거 끌고왔다고 해서
뭐 크게 그런게 웃기진 않는단 말이지
뭐 쓸수도 있지 하는 그런 느낌이 듬
T-62M obr2022 자체만 봐도 T-80BVM이랑 동급의 1PN96MT 열상도 달린 물건이고 스테빌도 있고
날탄도 쓰고
마 뭐 다 있긴 하니까..
근데 참 전장에서 보니까 고물처럼 보이더라
관리를 참 못한듯
차라리 북괴 천마호나 폭풍호가 더 관리가 잘 된것같은 느낌인데
근데 패튼쓰는나라 김치터키대만빼면 거의 안쓰잖어 ㅋㅋ
그래서 업글함?? 아니면 2.5세대 전차인걸!?
T-62M형 자체가 80년대 대폭 개량한 것. 따지고보면 M60A3 TTS에 대응하는 개량을 받은 놈들이라 애초에 그렇게까지 구닥다리는 아니고.. 그걸 Obr.2022형으로 개량했으면 사실 최신개량형이긴 함..
정확힌 22년형 bvm이랑 같은 조준경을 쓰는거임 기존 bvm은 훨씬 좋은거 쓰지
그냥 열상 조준경만 동일한거임
단순 조준경만 아니라 탄도컴퓨터 같은 여려 종합적인 장비들이 어떤 수준이 적용되었는가도 중요한거고
단순히 등장시기만 놓고 따져야 할께 아니라 어떻게 만들고 무슨 목적에 있어서 만들었냐가 중요하지
보병 화력 지원용으로는 아쉬운대로 잘 쓸거 같은데. 지금 양측 다 대전차무기가 넘쳐나서 전차가 후방에 빠져서 고폭탄만 쏘자너. 115mm가 부족한 화력도 아니고. 다만 치장해둔 72 80다 어디다 해먹고 저거 가져왔나 싶기는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