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개를 꽤 자주 키웠던 것도 있는데
그거 말고 키우던 개를 집에 두고 가족 전부가 피서를 간 사이에 옆?집? 사람이 우리 집 개를 잡아먹은 일이 있었음.
아파트가 아니니까 가능한 일이지만, 이웃 사촌이란 말에 상당히 냉소를 하게 된 원인도 이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
아무튼 생각해보면 그때 이후로 개를 먹는 행위 자체를 혐오하게 된 것 같음.
그걸로 누군가에게 뭐라고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뭐라고 할 것 같지도 않기는 해도, 아마 나는 어지간해선 개 안 먹을 것 같다.
그거 말고 키우던 개를 집에 두고 가족 전부가 피서를 간 사이에 옆?집? 사람이 우리 집 개를 잡아먹은 일이 있었음.
아파트가 아니니까 가능한 일이지만, 이웃 사촌이란 말에 상당히 냉소를 하게 된 원인도 이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
아무튼 생각해보면 그때 이후로 개를 먹는 행위 자체를 혐오하게 된 것 같음.
그걸로 누군가에게 뭐라고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뭐라고 할 것 같지도 않기는 해도, 아마 나는 어지간해선 개 안 먹을 것 같다.
남의 개 훔쳐먹는 새끼는 손목 잘라서 곰탕 끓여주자
너무 어릴 때라 기억이 거의 안 나기는 하는데 엄청 울었다고 하네. 지금 비슷한 일 있었으면 경찰 불러서 해결했을텐데
나도 입에 대기도 싫음
그거 절도인데
절도나 재물 손괴지. 동물은 재물로 취급되니까. 당시엔 잘 모르셨나봐. 지금이라면 어림도 없는데
개도적놈은 어찌되었노? - dc App
몰라. 내가 너무 어릴 때여서 아버지가 어떻게 했다는 것 같은데
그건 일단 절도고.
맞음. 절도 혹은 재물 손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