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즈가 했던 말 생각해보면 설령 나치가 아니더라도 결국 독일이 전쟁을 시작했을 것 같긴 한데

그런 낌새 보이니까 주변에서도 슬슬 눈치 보고 채무 탕감도 했고

근데 그걸 대공황이 엎어버린 거니까


대공황은 나치랑 상관없이 미국에서 일어난 거라 결국은 전쟁을 했을 것 같은데

당시 독일이 선택할 수 있는 대공황 탈출 방법이 전쟁 말고 다른 게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