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8개월에서 1년정도 키운 개 잡아먹었었고
개 잡는건 애들 보기 안좋다고 항상 아버지랑 할아버지가 뒤에서 잡았었음.
강가나 개울가 옆 나무에다 걸어놓고 작업했었고.
항시 잡아먹을때는 집 앞에 찬밥먹여 키운 개로 잡아먹었던거 같음.
그리고 아부지 동창회같은거 어릴때 개 한두마리 잡아서 삶아먹고 다리하나 가져오시는 날도 종종 있었음.
개고기는 수육이랑 장국 끓여먹었고 갈비대에대 따로 양념해서 먹기도 했었음.
개 잡는건 애들 보기 안좋다고 항상 아버지랑 할아버지가 뒤에서 잡았었음.
강가나 개울가 옆 나무에다 걸어놓고 작업했었고.
항시 잡아먹을때는 집 앞에 찬밥먹여 키운 개로 잡아먹었던거 같음.
그리고 아부지 동창회같은거 어릴때 개 한두마리 잡아서 삶아먹고 다리하나 가져오시는 날도 종종 있었음.
개고기는 수육이랑 장국 끓여먹었고 갈비대에대 따로 양념해서 먹기도 했었음.
개갈비 무슨맛임?? 궁금타
나무에 달아놓고 피냐타처럼 하는건 다 똑같네 한 방으로 되는 경우가 없더라
걸어 놓고 해야 정육이 되고 피도 빠지니까. 죽일때는 때려죽이는게 아니라 목 메달아 교살한걸로 암.
엥 우린 존나 쳤는데
다리 매달고 머리 아래로 해서 빠따로 때렸음. 보편적인 방법은 아니었나보네
때려잡는건 잡을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잡을때...돼지 잡을때도 고수는 작은 망치로 머리 한방으로 보내는데 잘 못잡는 사람들이 오함마 같은걸로 머리 계속 내려치듯..그리고 때려잡으면 피도 잘 안빠지고 내장 터지면 고기 버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