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8개월에서 1년정도 키운 개 잡아먹었었고

개 잡는건 애들 보기 안좋다고 항상 아버지랑 할아버지가 뒤에서 잡았었음.

강가나 개울가 옆 나무에다 걸어놓고 작업했었고.

항시 잡아먹을때는 집 앞에 찬밥먹여 키운 개로 잡아먹었던거 같음.

그리고 아부지 동창회같은거 어릴때 개 한두마리 잡아서 삶아먹고 다리하나 가져오시는 날도 종종 있었음.

개고기는 수육이랑 장국 끓여먹었고 갈비대에대 따로 양념해서 먹기도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