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들고 미국 명문대 다니다가 자원입대한 선임.
"이 나라와 사회를 지탱하기 위해선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니까. 내 의무랄 다해야 스스로 떳떳할것 같아서" 라고 입대이유를 댈 정도로 애국심 투철한 사람이었다.
K-군의료
그를 질투해서 행정적 수단, 개인적 수단 모두 동원해서 좆같이 굴던 열등감 덩어리 3사출신 중대장 (저녁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당장 휴가 나가야한다니까 "지금 나간다고 할아버지 살아나시냐" 시전.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 나가라함. 게다가 휴가도 규정보다 하루 줄여서 나가라면서 그게 규정이라 우김. 육군 규정 디미니까 그렇게 휴가가 가고싶었냐고 비웃으면서 꼽줌)
단체생활의 규칙이라곤 모조리 밥말아먹은 못배운 양아치 동기 몇 겪고 나더니 중증 국까되서 나감.
이딴 좆같은 버러지들의 나라엔 다신 안온다면서 전역하더라.
안타까웠음.
난 국가에 대한 반감도 애정도 크게 없어서 그냥저냥 적당히 ㅈ같았고, 예비군 부르면 개짜증나고, 당시엔 나름 재미를 찾을라면 찾을 수 있던 경험 정도로 생각하는데 그 선임은 자신의 헌신에 대한 일종의 배신으로 받아들이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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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입대한 것부터 이미 머리가 상당히 맛이 간.........
뭐 매국노들도 처음에는 애국자 맞지
3사 중대장 버러지새낀가
선임 흑화 지분 한 60% 차지하는거 같던데 - dc App
ㅈ같은 새끼긴 했음 ㄹㅇ. 저거 말고도 사사건건 저 선임 괴롭힘 - dc App
국뽕이든 희생뽕이든 뽕으로 버티는게 제일 위험하더라 그게 사라지는순간 증오만 남게되니까
비슷한 결인데 카투사일때 유학생 후임한테 "미국은 왜 군인 이미지가 좋고 대우 잘해주냐?" 물으니까 "개인주의 사회라서 그렇습니다"라고 하더라
초등학교 입학하고 1학년에 맨처음 배운게 제식과 메스게임이었던 토종한국인에게 이해안되는 대답이라 왜 집단주의가 아니고 개인주이라서 그렇냐고 물었더니 "개인주의 사회면 오히려 개인의 삶을 희생해 집단에 봉사하는 사람을 놀랍고 대단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군인들이 존경받는다"라고 해서 납득함
세상 어딜가나 좆같은 새끼는 널리고 널렸는데 그걸 나라탓 인종탓으로 돌리는건 지가 못난거지. 그냥 지가 빠질 수 있는거 안빠지고 왔는데 생각보다 더 좆같으니 짜증을 내는거뿐. 어쩌겠어. 그 잘난 미국도 일반병은 좆같은 새끼들겔더 없으니 자원 하는건데.
제도의 실패를 이렇게 개인탓으로 돌려대니 나라가 이렇게 된거 아니겠냐... - dc App
매국노 양성하기 딱 좋고 그런사람 포섭하는게 최고임 - dc App
3사출신 중대장이 아주 좋은 인재인거 같음. 저렇게 사람들 흑화시켜주면 간첩들만 더 늘려줄듯 - dc App
해외명문대 다닌다고 꼭 군생활 잘하는게 아니란걸 군대에서 배웠지 ㅋㅋ 그리고 거의 2중국적때문에 입대하는 - dc App
시민권자도 아니고 영주권자가 입대하는건 이중국적이 아니라 자기 의지로 하는거 맞음
애국심 높을수록 배신감 느끼는 경험 겪을 때 국까수치 쥰내 올라가지.. - dc App
원래 뭐든 근본은 있어야 타락이 빠른법...
이왼용도 독립협회에 헌신하다 이조말 워아래 꼬라지 보고 도저히 답없다 싶우니 친일파 된거지 ㅋㅋ
이완용 그새끼는 그냥 기회주의적인새끼여서 본문이랑은 다름 친러파 친일파 친미파 3관왕이신분이라
나름 개항초기에 골라서 유학보낸 인재 중 하나였음. 인재선별기준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종이 안 졸았던 게, 키우려 한 인재풀이 죽어나가거나 배신하는 사건이 줄줄이 나온 거. 그게 대원군 민씨 고종 자신도 원인이지만 운도 나빴음. 결국 무식하고 돼먹지못한 놈 잘못 기용했다 팽한 뒤에 원한사서 독살될 뻔한 거 아님.
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건지 군대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가는게 맞다 군생활 멋있게 하고 오겠다고 했었는데 군대 돌아가는 꼬라지 보고 나서 흑화하는 바람에 전역하고도 한 2년간은 이딴 식이 아니면 못 지킬 나라라면 망해버리는게 정답이라고 욕하고다녔다 ㅋㅋㅋㅋ;;
윤치호
아이고오!
애증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인만큼 원래 증오심에 기반한 안티가 되었다는건 예전엔 오히려 그만큼의 애증심이 있었는데 돌아선경우에나 성립함.
그 선임도 위안부 좆물받이 스럽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