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아시아산 명품으로 취급되서 유럽으로 공급되던 면직물 도자기 비단 차 이런게 지금은 오히려 유럽애들이 장악해버림 면직물과 비단은 지금은 명품브랜드로써 루이뷔통 프라다 구찌 버버리 샤넬 이런 브랜드가 패션이란 이름으로 장악해버렸고 도자기도 유럽이 중국과 일본에서 수입하다가 지금은 유럽산 도자기가 최고브랜드로 되어버리고 차도 영국식 차문화가 글로벌 표준이 되어버림 원래 아시아에서 유래된건데 엉뚱하게도 유럽이 장악해버림
차는 유럽보다는 인도쪽에 뺏겼지. 실론티같은거
그당시 영국 식민지였으니 영국이 뺏어갔다고 볼수도 있긴한데
꼬우면 박터지게 싸우고 경쟁하면서 발전하셨어야... 동양은 일찍이 강력한 중앙집권이 들어선데다 중국 밑으로 서열정리가 잘되서 그 이후로 발전이 더딤
도자기의 경우에는 명청 교체기와 유럽권 기술 혁신 시기가 겹쳐서 기존 생산자 입장에선 안 좋게 돌아갔음.
청나라: ㅎㅎ; ㅈㅅ
결국보면 지식이 끝없이이어져야 발전이있는데 조선이나 명나라나 한번씩 끊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