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부사관 출신이면서 부사관들 하대는 기본이고
인격모독에 재미로 갈구는게 옆에서 보임. 인망도 없음
사먹충 새끼들에 월급 대다수를 토토와 폰겜에 투자
그러면서 군인월급 적다 대우 안해준다 ㅇㅈㄹ ㅋㅋㅋㅋ
수준 비슷한 양아치 새끼들 따까리들이랑 뭉쳐다녀
병간부 할거없이 부대 분위기 망치고 있다고 한탄함
학벌좋은 ROTC, 학사사관 출신들에 열등감이 ㅈㄴ 심함
지보다 짬 딸리면 일 잘하던 못하던 꼬투리 잡고 별 시덥잖은걸로 겐세이 줌.
짬 높으면 저새끼들 군인 아니다 놀러온거다
군인 정신론 시전. 정작 ATT때 지도 잘못같고 와서 정작과장한테 개털림 ㅋㅋㅋㅋㅋ
사관학교에 열폭이 존나 심함. 강약약강 쓰레기들
교양없고 무식함. 인생자랑거리가 3대 몇들고 주량 자량
모부대 상사(특전출신) : 일제시대 친일파 조선인 경찰같은놈들
이것도 진짜 캐바캐인게 나는 오히려 육사출신 간부들이 본인 안위챙긴다고 무작정 사고 덮을려고 하던거 생각하면 차라리 자기 애들은 내가 챙길려던 우리 3사출신 소대장이 나았던거 같음. 예시 몇개들면 첫번째, 행군중 가스조절기 잃어버린 동기한테 본인 가스조절기 넘겨주고 자기가 잃어버린걸로 대신 보고한거 두번째, 소대에 민간외진가야하는 인원있으면 당직후 오침포기하고서라도 자차로 데리고 병원 가는점 세번째, 타중대에서 근무나 작업짬 우리한테 넘길려는거 같으면 타중대 중대장한테 들이박아서라도 우리 커버쳐주던거 생각하면 3사출신이라고 다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 그리고 본인은 맨날 중령달고 전역하고 예비군지역대장하는게 목표라고 하던데 갠적으론 꼭 잘되면 좋을꺼 같던 양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