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수리온 그렇게 뽑은거
육로진입으로는 전격전 못하고 모랄빵 내놓고 후방 공수해야지
그래서 궤도차량쓰는거
도로망이 안썩었어도 어차피 도로는 못쓴다 각종 지뢰 부비트랩 다 깔려있을건데
좆같은 아르덴숲에서도 했고 그리스에서도 했고 라스푸티차의 땅에서도 했는데 뭐, 중요한건 상대가 어떻게 나오냐가 아닐까? 전사 읽어보면 볼수록 전격전의 개념은 상대가 이 개념에 대처를 못할만큼 바보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이 개념을 이해한 적(1943년 쿠르스트/1944아르덴느/1944아른헴)에게 개같이 실패한거 보면 말이지.
그래서 수리온 그렇게 뽑은거
육로진입으로는 전격전 못하고 모랄빵 내놓고 후방 공수해야지
그래서 궤도차량쓰는거
도로망이 안썩었어도 어차피 도로는 못쓴다 각종 지뢰 부비트랩 다 깔려있을건데
좆같은 아르덴숲에서도 했고 그리스에서도 했고 라스푸티차의 땅에서도 했는데 뭐, 중요한건 상대가 어떻게 나오냐가 아닐까? 전사 읽어보면 볼수록 전격전의 개념은 상대가 이 개념에 대처를 못할만큼 바보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이 개념을 이해한 적(1943년 쿠르스트/1944아르덴느/1944아른헴)에게 개같이 실패한거 보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