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전함 무츠.

전장도 아니고 본토의 세토 내해에 가만히 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폭발해 반으로 쪼개져 침몰

함내에서 도둑질하다 걸린, 혹은 내무 부조리 때문에 빡친 수병이 자폭했다는 얘기가 있지만 진실은 아무도 모름.

구형 순양전함도 아니고 야마토, 무사시 다음 가는 16인치 나가토 급을 허무하게 날려버린 역대급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