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산타느라 존나 고생햇다
북진했을때 추워서 진짜 개고생했다
이건 "와! 한반도는 존나 험악한 산악지대구나"
이게 아니라 사실
"와! 한반도는 그래도 대규모로 보병부대 투입해서 전쟁해볼만한 동네기는 하구나!"
라고 받아들이는게 맞다.
고생이야 하지만, 들어갈 수 있으니까 고생했다는 얘기가 나옴.
진짜 좆같은 동네는 보병(해병)사단이 좀 너무 진격했다가 적 '보병'들에게 포위를 당하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지를 않음. 그냥 못들어감. 기껏해야 헬리본, 소수 부대나 왔다갔다하고, 통행가능한 길목만 놓고 라인전만 존나 함...
아프간 ㄷㄷ
아프간, 이손초전투중 좀더 산악쪽, 노르웨이(베저위붕) 이런데는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도 산 끼고 보병들이 사단단위로 뭔짓거리 해보지를 못함...
한국지형은 그래도 순한맛인데 ㅈ같은곳은 비교도 안됨
그거 딱 영화 아웃포스트의 그 곳이구만
그거 였나? 소총 유효사거레 빆에서 박격포를 기지에 쏴서 괴롭히는 내용
그거보다도 보급, 진입, 퇴출도 헬기에 의존하던 미친 지형이였지 첫 중대장은 험비 하나 겨우 들어가는 길에서 운전하다 사고로 죽었고
알프스 보면 알 수 있지
아프간 ㅋㅋㅋㅋ 아프간은 진짜 헬리본 밀어넣으면서 스페이스마린같이 적진 가운데로 공수하면서 싸워야 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