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트랙으로 지뢰를 밟아 터진듯 함. 전면 접합부위 벌어진게 그쪽에서 충격을 받은듯.

일단 유폭은 없었던듯 싶음.  유폭해서 화재가 났으면 알루미늄 장갑 특성상 구조가 다 녹아내렸을것. 

포탑이 없고 측면 부가장갑이 거의 없는 이유는 정비반에서 나중에 동류전환용으로 회수해간게 아닐까함.  사진을 잘 보면 우측 부가장갑이 거의 제거되었는데 뒷쪽 일부는 제거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음.
사실 브래들리osd의 특징인 측면 부가장갑이 안보여서 첨에는 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