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행군 내내 손에 들고 다녀야 했던거지?
[일반] 창이나 폴암 장병기는 멜빵끈 같은거 없었지??
익명(114.200)
2023-06-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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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걸치고 - dc App
어깨에 걸친 방식으로 들고 다녔음. 다만 일부 폴암은 머리를 분리해서 따로 갖고 갖고 다니거나 장거리의 경우엔 짐마차에 단체로 창을 실어 옮겼다고도 하는데. 병장구가 어디까지나 제식무기가 아닌 개인의 소유품에 가깝다보니 자주 있던 일은 아니었을거라고 봄.
어깨에 대각선으로 눕혀서 최소한의 레버리지로 들고다니지. 존나 장거리 이동이면 마차 같은데 싣는 것도 생각할 수 있고.
아니 최대한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최소한의 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