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oIfoFrRs02Y?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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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6월 공세우크라이나가 반격을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상당한 저항에 부딪힌 것 같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6월 공세, 이 전쟁에서 의미는 무엇이고, 전쟁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임용한의 전쟁사 제2탄 중동전쟁을 발간했습니다.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www.youtube.com



1. 현재 러시아가 지배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땅은 수비하기에 아주 적합하지 않은 상태이다.

종심 방어를 하는 순간, 하나가 뚫리면 모든 게 무너지는 구조. 또한 종심 방어를 하려면 협력이 필수적인데, 러시아는

협력 능력이 매우 극적으로 떨어짐.  또한 참호선은 측면에서 공격하면 치명적이기에 하나가 뚫리면 다른 곳에서 병력을 이동해야함.


2. 공세엔 보급과 화력, 제공권 세 가지가 있어야하는데, 우크라이나는 제공권이 없이 공세를 걸었다.

하지만 전쟁에서는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은 상대방도 준비된다는 것이기에 만고지책은 위험한 상상.


3. 이런 상황에서 봤을 때 소규모로 공세를 거는 현 상황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전략을 평가해보는 것.

어떤 전쟁에서도 일단 싸워봐야 상대방의 능력을 알 수 있음. 공세 걸어보고 결과 나온 데이터로

나토에서 평가하고 있을 것.


4. 방어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장군의 말을 빌려 말해보면 참호 안에 1, 2달만 있어도

병사들이 지쳐서 나가 떨어진다고 ㅇㅇ. 그만큼 참호 안에 계속 가둬두고 있는 게 오히려 러시아가 지쳐 나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음.


5. 이걸 방지하려면 재징병 해야하는데, 자신들이 침략받지 않고 침략하는 전쟁에서 재징병을 한다면

러시아는 진짜 국민에게서 정부에 대한 신뢰가 사라질 것. 러시아가 총동원을 한다면 웃는 건 우크라하고 미국이다.


6.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주도권은 공세자들에게 있음. 파수꾼 10명이 1명 도둑 못 막는다는 게 이런 상황 두고 말하는 것.

언제 공세를 걸지, 말지는 우크라와 나토가 쥐고 있다.


7. 데이터 수집 끝나고 제공권과 추가 병력으로 솔루션 세우고 들어오게 될 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우크라도 단계별로 공세 계획을 세우고 온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