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작전에 쓰는 비치매트와 줄어든 강줄기를 극복하기 위한 부교를 조합하면 충분히 기동로를 가설할수 있음. 물론 이는 일종의 도하작전이니 도하작전이 안는 리스크는 안고가믄 셈이지만 문제는 그쪽으로는 방어병력도 축성진지도 없다는 것이지. 축성진지 방어선 꼴박보다는 호수바닥 위로의 기동로 가설이 훨씬 싸게 먹일거라봄.
내려가는 길이랑 올라가는 길은 어쩌고. 엄폐물도 없어서 2개 중대 정도만 전면에 집중해도 공격이 막힐 가능성이 다분함. 우크라이나군이 연막을 잘 사용하면 모르겠지만 연막의 사용도 제대로 확인되지 않아서 공격을 잘 해낼 거라 생각되지 않음.
우크라이나에 준비되어있을까? 당장 해군이 없는수준이니 상륙전할 준비도 거의 안되어있었을건데
해군이 왜필요해? 상륙전용 비치매트를 호수바닥 기동로 가설용으로 쓰자는거지 상륙작전 하자는 이야기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