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애초에 번역기에 딥러닝 기반인 nmt 쓴건 거의 10년 다 되어감 그동안 양질의 번역 데이터가 추가적으로 쌓였다기 보기도 어렵고, nmt 근본적인 약점(고유명사에 취약함)은 그대로라서
딱히 애초에 번역기에 딥러닝 기반인 nmt 쓴건 거의 10년 다 되어감 그동안 양질의 번역 데이터가 추가적으로 쌓였다기 보기도 어렵고, nmt 근본적인 약점(고유명사에 취약함)은 그대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