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침투 때 하필 자리를 ㅂㅅ같이 잡아서돌 파내고 뿌리 자른다고힘빼다가 실수로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팔꿈치에 뭐 박았는지 몰라도그때부터 밤에 ㅈㄴ 시큼거리고 아픈거 짬찌라서 말못하고 티도 못냈게 넘 서러웠달까글고 훈련 끝나고 다음에 의무대 갔더니 이상없네 소리 듣고내가 ㅈㄴ 유별나게 찡얼거리는 놈인가 싶었고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