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들은 학교에서 한자교육을 강압적으로 해오다 보니 한자 그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함

그 거부감만 좀 덜어내고 영어처럼 대하기 시작하면 그렇게 까지 어렵진 않은데 문제는 일본한자는 부수가 보여서 부수보고 외우는데 중국한자는 도무지가 부수가 안보임

이게 중국 간체자는 초서체를 갖고 만든거라 그렇다던가?

그리고 중국어할땐 가뜩이나 낯선 한자인데 그걸로만 꽉 채우는게 또 숨막히지.. 조사 정도는 주음부호로 적으면 숨 좀 쉬겠는데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