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위를 도하하기 힘든 이유가 다리를 건설해야 하고 다리 위로 빨리 달릴 수 없어서잖음?
게다가 강 위에 만든 임시 다리는 포격에 취약하니까 더 위험하고.
근데, 진흙이면 진흙 위에 최대한 철판 왕창 올려서 막달릴 수 있는 거 아님?
적어도 물보다는 괜찮은 것 같은데.
이건 상황이 확실히 좋아진 것 같음.
강 위를 도하하기 힘든 이유가 다리를 건설해야 하고 다리 위로 빨리 달릴 수 없어서잖음?
게다가 강 위에 만든 임시 다리는 포격에 취약하니까 더 위험하고.
근데, 진흙이면 진흙 위에 최대한 철판 왕창 올려서 막달릴 수 있는 거 아님?
적어도 물보다는 괜찮은 것 같은데.
이건 상황이 확실히 좋아진 것 같음.
한가지 조건이 빠짐. 즉시 그걸 깔 수 있는 재료가 있냐 이거임. - dc App
옛날 전투 이야기 들어보면 될 수 있는한 돌판이라도 던져서 가긴 한다던데.
대규모 도하 가능성은 여전히 낮은데, 특수부대 침투는 더 쉬울수 있지.
개인적으로는 러시아 방어선 옆구리에다가 박아 넣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싶어서... 좀 아쉽다.
모래밭이나 개펄에 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상륙전용 비치매트가 바로 거기에 필요한 것이에요.
그게 있으면 베스트지 ㅋㅋ
해병대 존나 굴리는 미국에 많이 쌓여있을거다. 긴급콜 때리면 C17에 실려서 72시간내 신속배송 가능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