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코틀랜드 근위대(영국) & 하이랜드 사단(51보병)
-> 산탈일이 없었음
2. 독일 산악사단
-> 이름만 산악사단인 부대 말고 1산악사단이 진짜 산악전하려고 여단->사단으로 키운 부대인데 얘네도 제대로 된 산악전은 안하고 사실 산에서 빨치산을 잡음. 나머지는 대개
- 비슷하게 산악전 하려고 더 만든 부대들 -> 그냥 산타면서 빨치산이랑 숨바꼭질
- 극지방(노르웨이~핀란드같은)에서 뭘 해보려고 만든 부대들 -> 거기 있다가 대전말에 좆망각나니까 여기저기 땜빵 굴려다니면서 소모됨
3. 오스트리아-헝가리 산악사단
-> 나름 원조인데 1차대전 이후론 한게없음
4. 이탈리아 산악사단
-> 밥값함. 산에서도 잘싸우고 산 아닌데서도 잘 싸움
5. 미국 산악사단(10보병)
-> 밥값함 각잡고 산동네 출신애들로 뽑고 무장도 제대로 산악사단 맞게 들려줘서 이탈리아 전선에서 활약함.
6. 소련 산악사단
-> 캅카스지역 출신 병사들도 있고, 시베리아 출신 병사들도 있는데 뭐 엄청 신경써서 산악전에만 투입하거나 그럴 용도의 부대를 만들 필요성을 잘 못느낀듯. 42년 이후 캅카스지역 상황종료된다음엔 그냥 다른애들이랑 같이 서쪽으로 달려감
퍼렁스 ㅇㄷ?
있는건 아는데 뭘했는지를 몰라서 안적음
엘랑 산악보병들은 말 그대로 있기만 했음. 6개 사단 규모였는데, 그 6주 이후 전부 해체됐다가 전후에나 일부 복구됨
'무솔리니의 공격은 프랑스 산악사단에 막힙니다'
일본은 산악사단 없었음? 호이해보면 산시쪽비롯해서 중국 내륙 죄다 산악지형이던데
이름에 산악 안 붙어있어도 산악특화사단 한두개정돈 있을법한데... 들어보진 못했음
반은 산안탔네 ㅋㅋ
적군이 나 산 못타요 후퇴할거야 하면 특기를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버림